이달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열려

[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제19회 서울국제사진영상기자재전이 오는 29일부터 내달 2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다.


총 112개 업체가 참가하는 이번 전시회에는 지난해보다 28% 늘어난 527개 부스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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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 참여업체로 꼽히는 니콘이미징코리아를 비롯해 올림푸스한국, 소니코리아, 파나소닉코리아, 캐논, 한국엡손 등이 올해도 참가하며, 삼성, 파나소닉코리아 등 대기업도 자사의 신제품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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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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