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 KBS 일일드라마 '바람불어 좋은 날'이 불안한 1위 자리를 유지했다.


22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21일 방영된 KBS '바람불어 좋은 날'은 전국시청률 21.2%를 기록했다.

이는 전날 방송분이 기록한 19.7%보다 1.5%포인트 상승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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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MBC '살맛납니다' 역시 소폭의 상승세를 보이며 19.1%의 전국시청률을 기록, 그 뒤를 바짝 뒤쫓고 있어 '바람불어 좋은 날'의 1위 자리는 불안하기만 하다.

한편, 최근 새롭게 방영된 SBS '세자매'는 전국시청률 9.7% 기록하는데 그쳤다.

박건욱 기자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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