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빙그레가 요구르트에 꼭 필요한 4가지 재료인 우유, 액상과당, 유산균, 정제수로만 만든 순수자연주의 '요플레 네이처 드링킹 요구르트'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색소, 향료, 합성감미료, 안정제 등 인공적이고 불필요한 참가물은 넣지 않은 건강한 발효유로, 특히 가정에서 매일 아침 마실 수 있도록 300ml와 900ml 대용량 팩용기에 넣어 실용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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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플레는 프랑스 SODIMA社와 기술 제휴를 통해 국내 발효유 시장을 세계적 수준으로 끌어올린 제품으로 지난해 900억원의 매출을 올리며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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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강욱 기자 jomar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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