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경민 기자]원자재 가격 상승으로 최근 강세를 보였던 비철금속주가 일제히 급락세다.


21일 대창은 전날보다 295원(11.66%) 떨어진 2235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원(5.47%), 대양금속(9.68%)도 동반 하락 중이다.

이들 종목은 국제 원자재 수요 증가로 비철금속 값이 급등하면서 수익성이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감에 연일 상한가 행진을 기록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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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급등에 따른 차익실현 매물이 나오면서 약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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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경민 기자 kk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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