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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고10년 입찰무난.. 4.92%~4.95% 될듯 - PD

최종수정 2018.02.08 12:01 기사입력 2010.04.1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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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국고10년물 입찰이 무난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프라이머리딜러(PD)가 소화해야할 물량이 있기 때문이다. 다만 실수요에 대한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낙찰금리도 4.92%에서 4.95%가 될 것이라는 예측이다.

19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A사 프라이머리딜러(PD)는 “4.93%에서 4.95% 정도로 예상하고 있고 낙찰은 무난할 것”이라고 밝혔다. B사 PD는 “4.93% 이상에서 낙찰될 것”이라고 전했다.
C사 PD도 “4.93% 정도에서 낙찰될듯 하다. 응찰은 PD물량이 있어 무리가 없을 듯하다. 지난 금요일 장막판 선물이 큰 움직임을 보인 반면 다른종목 대비 10년물이 약했던 것도 물량소화가 무난할 것으로 보는 이유”라며 “실수요에 대해 주목해봐야 할 듯한데 아직 (실수요가) 잘 안보이고 있다”고 말했다.

D사 PD 또한 “현재 국고10년물이 민평수준에서 거래중이고 특별한 변동이 없을것으로 예상한다. 장기물 매수기관과 최근 외인동향을 봤을때는 그런대로 잘될듯도 하지만 뚜껑을 열어봐야할 듯하다”며 “밴드는 4.92~94%정도가 될듯하다”고 전했다.

기획재정부는 이날 오전 10시40분부터 11시까지 1조6000억원어치의 국고10년물 입찰을 실시하고 있다. 오전 10시50분 현재 국고10년 8-5는 지난주말과 같은 4.93%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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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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