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KB국민은행은 8일 은행권 최초로 ELS(주가지수연계증권) 특정금전신탁 수탁고 1조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국민은행은 지난 2004년 7월 처음 ELS를 선보인 이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다 지난해 하반기부터 판매액이 급증했다고 설명했다.
ELS는 개별 주식이나 주가지수와 연계되어 수익률이 정해지는 파생상품으로 최소한의 리스크만을 부담하고 초과수익을 얻고자 하는 투자자들에게 유용한 투자수단으로 자리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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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은행 관계자는 "저금리기조가 지속되고 주식시장 또한 박스권 내에서 제한적인 등락폭을
보이고 있는 시장상황에 고객들이 ELS의 투자성에 관심을 갖는 큰 이유"라며 "지속적으로 경쟁력 있는 상품구조의 ELS 신탁상품을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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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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