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안혜신 기자] 유나이티드항공의 모회사 UAL과 US에어웨이 (US airways)가 합병을 논의중이라고 8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가 소식통을 빌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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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사의 합병이 실현될 경우 세계 대 항공사 중 하나로 부상할 전망이다. 이번 합병 논의는 금융위기 이후 항공업계 통폐합 움직임의 일환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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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혜신 기자 ahnhye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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