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셀트리온은 요르단 히크마사와 바이오시밀러 유통을 위한 포괄협력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공시했다.


이번 계약은 요르단 히크마사가 셀트리온헬스케어로부터 9개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에 대해 향후 10년간 중동 및 서북부 아프리카 17개국(Jordan, Saudi Arabia, Algeria, Egypt, Lebanon, Bahrain, Kuwait, Oman, Qatar, U.A.E., Libya, Tunisia, Yemen, Iraq, Syria, Morocco, Sudan)에서 독점 판매할 수 있는 권리 획득을 주요 내용으로 한다.

셀트리온측은 "이번 계약으로 중동 및 서북부 아프리카 17개 국가에서 당사가 개발하는 바이오시밀러 제품에 대해 계약일로부터 10년간 안정적인 판로를 확보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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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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