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KBS2 '승승장구'가 상승세를 타며 동시간대 1위 '강심장'을 위협했다.


시청률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의 집계 결과 지난 6일 방송한 '승승장구'는 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달 23일 방송분 7%보다 무려 1%포인트 상승한 수치. 지난 달 30일에는 '천안함' 침몰과 관련해 결방됐었다.

반면 동시간대 1위 '강심장'은 지난 23일 방송분보다 무려 3.5%포인트나 하락한 11.8%를 기록해 아쉬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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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승승장구'와 '강심장'의 격차는 3.8%포인트로 좁혀졌다.

한편 이날 '승승장구'에서는 드라마 '추노'의 장혁이 출연해 진솔한 이야기를 했고 깜짝 게스트로 이다해가 등장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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