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금융위원회 공적자금관리위원회는 지난 2월말 현재 공정자금 회수율이 지난해 말과 같은 57%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공자위에 따르면 지난 1997년 11월 부터 올 2월까지 지원된 공적자금은 168조6000억원이었으며 이 가운데 96조2000억원(57%)을 회수했다.
지난 2월 중에는 현투증권 매각 후 사후손실보전으로 83억원이 추가지원됐고 동춘천신협 파산배당과 캠코의 부실채권 매각 등으로 총 23억원을 회수했다.
한편 지난해 6월부터 올 2월까지 지원된 구조조정자금은 총 1조1006억원을 기록했고 이 가운데 3073억원이 회수됐다.
2월 중에는 제2금융권 보유 PF대출채권 매입 등에 342억원이 추가지원됐고 대출채권 매입 후 사후정산에서 3억원이 들어와 총 339억원의 구조조정자금 집행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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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PF대출채권 유동화에 따른 후순위채 매각 248억원, 은행 및 제2금융권 부실채권 원리금 회수 214억원, 선박투자회사 배당금 회수 4억원 등 총 465억원의 공적자금을 회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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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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