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재문 기자]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63씨월드를 찾은 아이들이 뽀로로가 낚시를 하는 것처럼 꾸며진 터치풀 수조에서 키조개, 까치상어 등을 만져보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뽀로로와 함께하는 ‘케릭터 아쿠아리움’은 4월 2일부터 6월 30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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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문 기자 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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