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SBS 수목드라마 '산부인과'에 출연중인 배우 장서희가 종영소감을 전했다.


장서희는 24일 드라마 홈페이지에 '종방을 앞두고.. 장서희입니다'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그는 이 글에서 "이번 드라마를 통해 개인적으로 성숙해질 수 있었다"며 "새해 첫 날 실제 출산 장면을 촬영하며 세상의 모든 어머니들의 위대함에 대한 존경과 감사의 마음이 들었다"고 말했다.


또 극중 캐릭터인 서혜영 역에 대해서는 "너무 멋진 역할 이어서 더욱 사랑스럽게 표현하려 노력했다"며 "막상 헤어지려니 많이 서운해서 눈물이 난다"고 캐릭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AD

그는 마지막으로 "그동안 산부인과를 사랑해주시고 격려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 정말 감사드린다.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란다"며 "추운 날씨에 함께 고생한 스태프 여러분들, 동료 배우들, 감독님, 작가님 너무 수고 하셨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한편 장서희는 드라마 종방 후 아시아 팬들과의 팬미팅을 위해 해외 프로모션을 떠날 예정이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