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size="150,216,0";$no="201003181335357104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창환 기자] 제 1회 '아시아펀드대상'에서 국내혼합형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KTB자산운용(사장 장인환·사진)의 KTB액티브자산배분형펀드는 시장상황에 따라 주식편입비율을 0%~100%까지 탄력적으로 조절해 시장에 대응하는 주식혼합형펀드로 심사위원들의 높은 평가를 얻었다.
일반적으로 주식형이나 혼합형펀드의 경우 대체로 주식편입비중을 일정하게 유지하면서 주로 포트폴리오전략을 통해 시장대비 초과수익률을 추구하는 반면 KTB액티브자산배분형펀드의 경우 적극적인 자산배분전략을 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실제 운용시에서도 지난 2009년 초 이후 시장이 상승하는 동안 최대 편입비율을 60%~80%까지 높이고, 2008년 후반까지의 하락장에서는 10%~20%까지 편입비중을 낮춰 리스크관리를 해 왔다.
이러한 운용의 결과로 펀드가 설정된 지난 2008년 3월5일 이후 수익률을 보면 누적수익률이 39.48%를 기록하면서 벤치마크대비 38%의 초과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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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펀드를 운용하고 있는 안영회 KTB자산운용 부사장(CIO)은 운용경력이 19년이며, 자산배분형펀드 운용에 있어 장기 안정적인 수익률 레코드를 쌓아오면서 그 운용실력이 업계에 정평이 나 있다.
$pos="C";$title="";$txt="";$size="512,481,0";$no="2010031813353571042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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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환 기자 goldfis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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