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9일 스마트폰 전용 HTS오픈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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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솔 기자]현대증권(대표이사 최경수)이 15일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 등 스마트폰을 이용해 시세 및 관심종목을 조회할 수 있는 모바일웹(m.youfirst.co.kr)을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모바일웹을 통해 스마트폰에서 현대증권이 제공하는 주식 시세 및 관심종목을 조회할 수 있으며 기존 3G망 뿐 아니라 WiFi, Wibro를 통해서도 접속이 가능하다.
현대증권은 오는 29일 아이폰과 안드로이드폰에서 사용 가능한 스마트폰 전용 HTS를 오픈 할 예정이다. 4월에는 주식 매매 기능을 추가하고 향후 선물, 옵션, ELW 등의 파생상품 매매도 지원할 계획이다.
현대증권의 스마트폰 전용 HTS는 기존에 출시된 스마트폰용 HTS와 달리 기존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을 단순히 스마트폰으로 옮겨놓은 모습에서 벗어나 동작인식, 멀티터치, 다양한 인터넷 연결방법 등의 기능이 추가된다. 앞으로 다양하게 출시되는 iPad 등 신규 단말기에도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최철규 현대증권 영업추진본부장은 "단순 시세와 뉴스 정보에 국한되는 일방향적인 서비스 제공이 아닌 쌍방향 멀티 커뮤니케이션을 추구하게 됐다"며 "현대증권은 스마트폰 등 모바일부문에서 다양한 서비스 및 시스템 제공으로 시간과 공간적인 제약을 넘어서는 선도적 증권사로서 자리매김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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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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