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가수 조관우, 10살 연하 신부와 웨딩 사진 공개";$txt="";$size="550,385,0";$no="2010022512000839808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가수 조관우는 오늘(14일) 오후 5시 여의도에 위치한 63 CITY 웨딩홀 국제회의장에서 10살 연하 손 모씨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소속사 측에 따르면 10세 연하의 예비 신부는 무용을 전공한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재즈댄스 강사 출신으로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인연을 맺어 3년 여간 사랑을 키워왔다.
'늪', '꽃밭에서', '겨울이야기' 등의 노래로 인기를 모은 조관우는 SBS 드라마 '제중원' OST '가려진 아픔'에 참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날 결혼식의 주례는 선배가수 인순이가 맡았으며 사회는 박수홍이 맡아 진행하기로 했다.
특히 이날 결혼식에서는 국악 신동으로 알려진 유태평양 군의 창과 김범수의 축가, 팝핀현준의 퍼포먼스 등 다양한 이벤트와 축하쇼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 이어지는 2부 행사에서는 조영구가 사회자로 나서 입담을 과시한다.
㈜라엘웨딩 박수홍 대표는 "특별한 날의 특별한 이벤트와 축하쇼 통해 오시는 모든 분들의 기쁨이 넘치는 흐뭇한 예식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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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자 기자 anju10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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