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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가수 조관우(44)가 3년 열애 끝에 재즈강사 손모씨(34)와 화촉을 밝힌다.
조관우는 오는 3월 14일 오후 5시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손씨와 결혼식을 치른다. 지난 2007년 지인의 소개로 만난 두 사람은 자연스럽게 연인으로 발전했다.
조관우 측은 "예비 신부가 심성이 착하고, 좋은 사람이다. 조관우씨와 잘 어울리는 한쌍"이라고 말했다. 예비신부 손씨는 무용을 전공했고, 스포츠센터에서 매니저로 활동한 바 있다.
조관우가 살고 있는 경기도 일산에서 신접살림을 꾸리고, 신혼여행지는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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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관우는 1994년 1집 '마이 퍼스트 스토리'로 데뷔했으며, '늪''겨울이야기''꽃밭에서''길''가슴은 알죠' 등으로 인기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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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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