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소정 기자]유비프리시젼이 실적악화 소식에 약세다.


12일 오전 10시19분 현재 유비프리시젼은 전날 보다 470원(13.54%) 떨어진 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하한가까지 떨어지기도 했다.

지난 11일 유비프리시젼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41억원으로 전년 대비 31% 감소했다고 공시했다. 순손실은 143억원으로 적자로 돌아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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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원가 상승 및 지속적인 단가 하락으로 인해 영업이익이 감소하고 전기 대비 영업외 비용이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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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소정 기자 moons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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