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인경 기자] 교원L&C(대표 장평순)의 '휴런(HURUN: Human Refresh Under Nature) 공기청정기'는 국제특허를 얻은 DNA 필터로 실내 발암물질을 제거해 준다.


일본 홋카이도대학의 세계적인 생명공학 권위자 마쓰나가 마사지 박사가 2004년 개발한 DNA 필터는 연어에서 추출한 DNA를 필터에 코팅한 신소재 특수기능 필터. 일반 필터에 비해 발암물질 제거력이 최고 7배가 높아 국내·외 특허를 보유하고 있다.

휴런은 DNA 필터 등 5단계 자연화 필터링에 음이온을 더해 상쾌하고 건강한 공기를 만들어 내는 것이 특징이다.


항균 처리된 메쉬 필터로 애완동물의 털, 큰 먼지 등을 제거해 주는 프리필터, 진드기와 꽃가루 등 중간크기 먼지와 공기 중의 유해한 발암물질을 없애주는 휴런 DNA 필터 등으로 구성돼 있다.

휴런은 또 여러 자동화 기능을 탑재해 사용이 편리하다.


자동으로 풍량 조절해 주는 자동운전 기능과 어린이를 위해 공기 상태를 청정하게 유지해 주는 유아모드 기능, 황사 제거에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해 주는 황사모드 기능 등을 선택해 사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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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L&C 관계자는 "새집으로 이사할 경우나 새로 가구를 장만했을 때 불쾌한 냄새로 두통이나 목 따가움을 호소하는 경우가 있고, 특히 황사철에는 마음대로 창문을 열어 놓지 못해 답답할 수 있다"며 "휴런 공기청정기는 DNA 필터가 장착돼 유해물질 제거는 물론 숲 속의 비타민이라 불리는 음이온까지 더해져 건강한 실내공기를 유지시켜 준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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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인경 기자 ik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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