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지희-최다니엘, '아마존의 눈물' 서포터즈 자청(동영상)
[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MBC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진지희와 최다니엘이 극장판 '아마존의 눈물'을 위해 특별한 응원 메시지를 보내왔다.
두 사람은 TV다큐멘터리 방영 당시 '아마존의 눈물'을 인상적으로 시청, 미공개 오리지널 극장판이 개봉한다는 소식을 듣고 응원 릴레이에 기꺼이 참여했다.
'빵구똥구'라는 유행어를 만들어낸 해리 역의 진지희는 TV 방영 당시 기억에 남는 장면으로 아마존 부족들의 식생활을 꼽으며 "한 번도 먹어보지 못한 음식들이라 기대가 된다. 나도 꼭 도전해보고 싶다"며 평소 갈비에 집착하는 자신의 캐릭터를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때론 까칠하게 때론 부드럽게 황정음과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가는 모습으로 여성 시청자들을 마음을 단박에 사로잡은 이지훈 역의 최다니엘 역시 응원 영상에 참여했다.
촬영 중에 일부러 시간을 내 TV 방송을 시청했다는 최다니엘은 무엇보다 "TV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생생함과 미공개 장면을 스크린으로 만날 수 있어 영화에 대한 기대가 크다. 꼭 많은 사랑 받았으면 한다"며 극장에서도 선전하기를 기원했다.
한편 이번 응원 영상에 이어 '아마존의 눈물'의 극장판 개봉을 응원하는 스타들의 릴레이 영상이 차례대로 공개될 예정이다. 오는 25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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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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