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국채선물이 보합권에서 거래를 마쳤다.
2일 국채선물은 전거래일 대비 3틱 상승한 110.64에 거래를 마쳤다.
국채선물은 장초반부터 보합세를 이어가면서 큰 움직임 없이 마감했다.
투자주체별로는 증권이 1638계약, 등록외국인이 433계약, 은행이 940계약 순매도한 반면 투신이 1682계약 순매수를 나타냈다.
이날 오후 호주중앙은행이 금리를 25bp인상했으나 큰 영향은 주지 못했다.
전소영 NH투자선물 애널리스트는 "이번주 경제지표에 대한 경계감과 다음주 금통위도 앞두고 있어 조정장세가 나타난 듯하다"며 "기술적으로 일목균형표로 구름대를 뚫고 올라가긴 했는데 일단 그동안 너무 강했던 만큼 한템포 쉬어가는 분위기"라고 언급했다.
이날 국채선물은 3일 산업생산 발표, ECB, BOA의 금리결정, 중국 전인대 등을 앞두고 관망세를 강하게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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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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