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광양 중마 우림필유' 주경 투시도";$size="550,388,0";$no="2010030214273910042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우림건설이 전라남도 광양시 마동 도시개발사업지구 내 공동주택부지에 들어서는 '중마 우림필유'의 견본주택을 오는 5일 개관한다. 지난 해 워크아웃 결정 후 내놓는 첫 신규 아파트 분양이다.
'중마 우림필유'는 전용면적기준 84㎡형(공급면적 115㎡) 723가구, 118㎡형(공급면적 151㎡) 80가구 등 803가구로 구성된다. 지하2층부터 지상 17~20층까지 9개동 규모다. 입주시기는 2012년 5월께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500만원대 후반이며 분양가의 10%로 계약이 가능하고 중도금 전액을 무이자로 대출해준다. 분양권 전매도 자유롭다.
단지 바로 앞으로 금호대교와 길호대교 간 3.3Km 구간에 해안산책로, 자전거 도로, 수상카페, 분수대, 해양공원 등이 들어서는 와우해상공원이 조성될 예정이다.
또 이순신 대교가 2012년 4월에 개통되면 여수까지 10분 내에 이동이 가능하며 여수 산업단지, 율촌산업단지와의 접근성도 개선된다.
단지 인근에는 초등학교와 고등학교가 신설되며, 제철고가 가깝다. 최근 조선소와 포스코 후판공장 등 대규모 산업시설이 광양에 들어섰다.
이윤재 우림건설 주택사업본부장은 "이 지역은 그동안 인구유입요인에 비해 신규아파트 공급이 부족했던 만큼 잠재 수요가 충분하다"면서 "광양 중마 우림필유는 호남 지역에서 가장 친환경적인 랜드마크로 손색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견본주택은 광양시 중마터미널 바로 옆에 마련돼 있다.
061-792-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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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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