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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스피드스케이팅에서 아쉽게 메달을 놓친 이규혁이 예능 프로그램에 첫 출연한다.
이규혁은 4일 밤 12시에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밴쿠버 올림픽 이야기부터 빙상인으로 뭉친 가족 이야기, 이상형, 결혼에 대한 생각까지 밝은 모습으로 솔직 담백한 이야기를 풀 예정이다.
'비운의 스타'를 벗어나 웃음을 되찾은 이규혁은 “예상외로 피겨스케이팅이 선전하면서 ‘피겨를 했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고 말해 좌중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이상형에 대한 질문에는 “나와 잘 맞는 사람이면 좋겠다”면서 "하지만 외모가 나와 맞으면 안된다. 외모는 피하고 싶다”고 재치있게 답해 MC 이영자와 공형진을 포복절도하게 만들었다.
이규혁은 "주위에서 다들 결혼을 늦게 하라고 한다”며 “결혼은 35살에 운명적인 사람과 만나 하고 싶다”고 밝히는 등 순수하고 로맨틱한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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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혁은 “많은 분들이 응원해주셔서 얼른 마음을 추스를 수 있었다"며 "비록 메달은 따지 못했지만 준비한 시간에 대해서는 후회가 없다. 아직도 스케이트 타는 것이 좋고 계속 선수이고 싶다"고 말해 스피드스케이팅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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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범자 기자 anju10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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