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태진 기자]서울시는 올해 주부인턴 1000명을 모집한다고 2일 밝혔다.


지난달 22일부터 시작된 모집은 오는 4월 20일까지 계속된다. 올해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인턴기간과 임금 지원을 6개월로 정하고 참여자를 장기 취업으로 유도하는 방향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출산, 육아 등으로 종일 근무가 어려운 주부를 위해 파트타임 일자리도 지난해 10%에서 15%로 확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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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 참여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go.kr)와 서울시 여성능력개발원 홈페이지(http://wrd.seoulwomen.or.kr) 및 서울시 여성인력개발기관 홈페이지(명단 별첨)를 통해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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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태진 기자 tjj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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