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범자 기자]배우 이영은이 나레이션에 첫 도전한다.


이영은은 2일 밤 12시 방송되는 MBC 다큐문화 프로그램 프라임 ‘산업, 자연을 닮아 가다’편에 나레이터로 참가, 폐기물에서 자원을 찾아내 자원을 순환시키고 자원이 필요한 다른 곳을 찾아내 공생관계를 이루는 모습 등 산업이 자연을 닮아 가고 있는 내용을 차분한 어조로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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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프로그램 연출을 맡은 김선우PD는 "이영은이 나레이터로 참여하게 되면서 다소 무겁고 어려운 주제를 부드럽고 희망적으로 표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됐다"고 칭찬했다.


이영은은 "다큐 프로그램 나레이터는 첫 경험인데 재미있고 즐거웠다"고 전했다.

조범자 기자 anju101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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