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우체국 전자우편";$txt="";$size="272,158,0";$no="201003020946203841787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지식경제부 우정사업본부(본부장 남궁 민)가 1997년부터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우체국 전자우편'의 새로운 이름을 공모한다. 우체국 전자우편은 인사장이나 홍보물 등을 담은 파일과 주소록을 디스켓에 담거나 인터넷우체국(www.epost.go.kr)을 통해 보내주면 인쇄한 뒤 봉투에 담아 배달해주는 서비스다. 소형과 대형봉투, 접착식, 그림엽서 등 4가지가 있으며, 가격은 종류에 따라 1통에 260~710원이다. 새 명칭은 지식정보화사회와 저탄소 녹색성장에 부합돼야 하며 우체국의 친근한 이미지와 어울려야 한다.
공모기간은 이달 31일까지이며, 우리나라 국민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당선작에는 상금을 수여하고, 응모자 중 100명을 추첨해 온누리상품권도 지급한다. 심사결과는 4월 말 우정사업본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이번 응모기간에 전자우편 1회 100통 이상 또는 경조카드 10통 이상을 이용하는 고객 200명을 추첨해 온누리상품권(2만원권)을 증정하는 사은행사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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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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