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KBS2 주말드라마 '수상한 삼형제'가 9주 연속 주간시청률 1위자리를 차지했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 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수상한 삼형제'는 한주(2월 22일~2월 28일) 평균 시청률 32.6%를 기록했다.

KBS2 수목드라마 '추노'가 31.3%의 시청률로 그 뒤를 이었으며 SBS '천만번 사랑해'가 25.3%의 시청률을 기록해 3위 자리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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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비드라마부문에서는 KBS2 '해피선데이'가 시청률 24.3%를 기록해 주간 시청률 정상에 올랐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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