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27일은 '골든데이', 쇼트트랙 금맥이 터진다";$txt="성시백, 이호석, 박승희 [사진출처=SBS]";$size="426,720,0";$no="2010022609071568971_3.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결선 중계방송이 30%가까운 높은 시청률을 기록했다.
28일 시청률 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까지 방송한 밴쿠버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경기는 전국시청률 26.9%를 기록했다.
남자 500m 결선의 평균 시청률은 29.3%, 점유율은 53.0%, 여자 1000m 결선의 평균 시청률은 30.9%, 점유율은 54.5%를 기록했다.
남자 5000m 계주 결선의 평균 시청률은 33.3%, 점유율은 58.5%로 나타났고 최고 시청시간은 계주 결선의 막바지인 13시 14분께로 시청률 35.5%, 점유율 61.6%를 기록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는 쇼트트랙 남자 500m에서 성시백(은메달), 여자 1000m에서 박승희(동메달) 선수가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남자 5000m 계주에서도 역시 은메달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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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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