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김연아";$txt="김연아 [사진=SBS]";$size="510,838,0";$no="201002251305098843513A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김연아가 쇼트 프로그램에서 선보인 음악들이 인기를 얻고 있다.
유니버설 뮤직 측은 "지난 24일 쇼트 프로그램에서 나온 ‘제임스 본드 메들리’와 26일 프리스케이팅곡으로 결정된 거쉰의 ‘피아노 협주곡 F장조’가 반응이 가장 좋다"며 "이 때문에 이 곡이 삽입되어 있는 '김연아-페어리 온 디 아이스' 앨범에 대한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앨범에는 김연아 선수의 역대 프로그램 곡과 화보가 포함되어 있어 소장의 가치가 높다. 또한, 이 앨범은 6만장의 판매고를 넘어섰으며, 계속 증가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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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연아는 지난 24일 동계 올림픽 피겨 쇼트프로그램에서 78.50점의 세계 신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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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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