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포토]유인촌 장관, 故 배삼룡 빈소에 헌화";$txt="";$size="504,718,0";$no="2010022321402726556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사후세계에서도 큰 즐거움 주시길 바란다"
고 배삼룡의 빈소를 조문한 유인촌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이 이같이 밝혔다.
유인촌 장관은 23일 오후 서울 풍납동 아산병원 내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인의 빈소를 찾아 유가족을 만나 한 시간 가량 머물렀다.
AD
이날 유 장관은 조문 후 "비록 고인을 직접적으로 알진 못하지만 생전 후배들에게 귀감을 준 유명한 스타이자 선배였다. 정말 좋은 세상으로 가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고 배삼룡은 이날 오전 2시께 지병인 흡인성 폐렴이 악화돼 심폐소생술을 실시했지만 이날 새벽 끝내 눈을 감고 말았다. 장례는 코미디언협회장으로 3일장을 실시하며 발인은 오는 25일 오전 8시 예정이다. 장지는 분당납골공원 휴로 알려졌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아시아경제 & 스투닷컴(stoo.com)이 만드는 온오프라인 연예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