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27,28일 코믹 교육인형극 ‘치카치카 호랑이’공연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오는 27, 28일(낮 12시, 오후 2시, 오후 4시 등 총 6회) 이틀간 창동문화체육센터 2층 공연장에서 코믹 교육인형극 ‘치카치카 호랑이’를 선보인다.
이번 공연에서는 단 음식에 길들여진 어린이들의 구강관리를 위해 아이들이 좋아하는 캐릭터를 등장시켜 흥미롭고 코믹한 인형극을 보여줌으로써 자연스럽게 양치의 중요성을 깨닫게 해준다.
헝가리 체코 대만 국제인형극제 초청작이기도 한 ‘치카치카 호랑이'는 배고픈 호랑이가 토끼를 잡았으나 충치 때문에 토끼를 먹지 못하고 괴로워하다가 토끼에게 충치를 빼면 살려주겠다고 거짓말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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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는 실을 이용해 호랑이의 커다란 충치를 빼주고 호랑이로부터 무사히 탈출한다는 인형극으로 온 가족이 웃으며 볼 수 있는 작품이다.
공연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에게 충치의 해로움과 칫솔질의 중요함 을 충분히 전달해 주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아이들과 함 께 구민여러분의 많은 관람을 바란다”고 말했다.
공연문의는 DUBU기획(☎ 2654-6854)과 창동문화체육센터(☎ 901-5200)로 하면 된다.
관람요금은 전석 1만2000원이며 장애우는 50% 할인된 6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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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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