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KBS가 프로그램 제작 현장을 탐방하는 'KBS 버스투어'를 통해 시청자들에게 한 발 더 다가선다.
KBS는 오는 24일 소년소녀 가장 39명을 초청해 본사와 수원 드라마센터를 탐방하는 1차 'KBS 버스투어'를 진행한다.
이번 '버스투어' 참가자들은 본사 시청자 견학홀을 탐방한 뒤 투어 버스를 타고 수원 드라마센터로 이동해 드라마 제작 현장을 둘러볼 예정이다.
KBS는 "시청자를 최우선으로 하는 확실한 공영방송으로 자리매김 하기 위해 'KBS 버스투어'를 시작하게 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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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버스투어'는 올해 총 6차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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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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