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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강승훈 기자] 대한민국 대중음악의 공인차트 '가온차트'가 발간됐다.
23일 오전 11시 서울 웨스턴 조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가온차트 발간 기념식'에는 유인촌 문화부장관을 비롯해 한나라당 진성호 의원, 온·오프라인 음악회사 대표 등 2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유인촌 장관은 "그 동안 창작자들을 보호할 수 있는 노력을 해왔다. 음악산업이 빠르게 성장하면서, 공신력을 갖춘 차트가 있어야 된다는 생각을 했다. '가온차트'가 나라와 나라를 연결해주는 가교 역할을 해주기를 바라고, 대중음악의 관심을 재고해 궁극적으로 음악산업이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나라당 진성호 의원은 축사에서 "우리 때는 워크맨을 꼽고 음악을 들으며 빌보드 차트를 보고 했다. 한국에도 이런 차트는 필요하다."며 "향후 음악을 하는 사람들의 저작권을 보호 하기 위해서도 노력하겠다"고 설명했다.
'가온차트'는 도시락 멜론 벅스 엠넷 소리바다 등 5개 음악서비스 사업자와 로엔엔터테인먼트 SM엔터테인먼트 엠넷미디어 소니뮤직 워너뮤직 유니버설 뮤직 등 대표적인 음반 유통사가 참여한다.
이는 국내 유료음악서비스 월평균 이용자 2000만명의 약 97%이상 데이터를 집계한 것. '가온차트'는 매출 데이터만 기반으로 하기 때문에 주관적인 평가는 배제했다.
공인음악차트 사업을 운영하는 한국음악콘텐츠산업협회 측은 "미국의 빌보드차트, 영국에 UK차트, 일본에 오리콘차트 등과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도록 공신력을 갖췄다"고 강조했다.
이날 가온차트 발간과 동시에 시상식도 열렸다. 소녀시대는 '가온차트'가 선정한 1월의 아티스트로 꼽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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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연은 "불법다운로드 근절운동에 참여하는 사람이 많으니까, 다른 분들도 동참하는데 앞장섰으면 좋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2009 앨범 판매 부문에는 슈퍼주니어가 1위를 차지했다.
슈퍼주니어는 "공정하고 권위 있는 시상식에서 큰 상을 받아서 기쁘다. 이 상을 받게된 것은 다음 앨범에 더 잘하라는 질책으로 생각하고 열심히 하겠다. 이 기쁨을 팬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답했다.
이 외에도 주간 벨소리 컬러링 부문에는 '우리 사랑하게 됐어요'를 부른 조권&가인이 수상의 영예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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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승훈 기자 tarophi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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