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효성이 22일 오후 2시에 회사채 3년물과 5년물을 고정금리로 입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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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채권시장에 따르면 효성이 1000억원에서 1500억원어치 회사채 발행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채권의 실제 발행일은 3월5일이다. 효성의 신용등급은 A+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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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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