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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배우 이다해가 워너 브라더스의 러브콜을 받았다.
17일 이다해 소속사 DBM엔터테인먼트 측에 따르면 이다해는 세계적인 엔터테인먼트 기업 워너브라더스가 주최하는 캐릭터 론칭 파티 참석을 위해 이날 미국 로스앤젤레스로 출국한다.
이다해의 이번 워너브라더스 참석은 아시아 배우로 단독으로 참석자 명단에 이름을 올려 눈길을 끌었다.
이번 행사에는 워너브라더스의 월드와이드 부사장인 메리엘린 자라카스(Maryelln Zarakas)를 비롯, 미국 드라마 '가십걸'로 유명한 제시카 스자르(Jessica Szohr), '본 아이덴티티'의 줄리아 스타일스(Julia Stiles) 제니버로페즈(Jennifer Lynn Lopez) 등이 참석한다 .
소속사 측은 "올해 초 한국을 방문한 워너브라더스가 연기력 뿐만 아니라 영어와 중국어 등 외국어에 능통한 이다해에 큰 관심을 보였다"며 "당시 워너 브라더스 측은 한국에서 '추노' 스케줄로 인해 만남이 불발된 것을 아쉬워했다. 워너 측과 이다해는 이번행사를 통해 미팅을 가진 후 차기작에 대해서도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이다해는 바쁜 촬영 스케줄을 소화하고 있는 한편 '추노'팀의 적극적인 협조와 촬영이 없는 날을 틈타 이번 행사에 참석하게 됐다. 귀국과 동시에 촬영에 복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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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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