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극동유화는 경남 양산시 유산동에 위치한 토지 자산재평가 결과 77억원의 차액이 발생했다고 12일 공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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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자산총액대비 6.06%에 해당하는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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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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