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삼성선물 : 109.90~110.20, 상반기내 금리인상 가능성 약화
유진선물 : 미발표
우리선물 : 109.80~110.40, 통화정책 기조 완화
NH선물 : 110.00~110.55, 물건너간 기준금리 인상, 채권시장 방향성 정해진 듯
현대선물 : 109.80~110.30, 방향성 잡는 금통위, 구정 이후 강세추세 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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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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