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김포공항을 관리·운영하고 있는 한국공항공사 서울지역본부(본부장 김황용)가 민족고유의 설 명절을 맞아 협력업체와 간담회를 갖고 서비스 강화 등에 함께 나서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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협력업체들은 공항시설 및 고객 안전을 위해 일선에서 업무를 수행하는 20여 업체다. 공사는 연휴기간 동안의 분야별 대비태세 등 각종 상황점검과 함께 서비스 강화를 요청하고 그간의 노고를 위로하는 위문방문 행사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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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민호 기자 sm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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