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재완 기자]신인가수 이카(Ikha)의 두번째 싱글 '미스터 발렌타인'이 지난 8일 공개되며 각종 온라인 음악사이트에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미스터 발렌타인'은 이한민 프로듀서가 직접 작곡한 곡으로 피처링을 맡은 서영은의 목소리가 절묘한 하모니를 만들어내는 일렉트로니카 라운지 음악으로 중독성 짙은 멜로디가 인상적이다.

또 이카는 이번 싱글앨범에 작곡가 이형철과 호흡을 맞춰 자신이 직접 작사에 참여한 '올까요'도 공개했다. '올까요'는 잔잔한 어쿠스틱 사운드에 호소력 짙은 이카만의 감수성이 더해진 따듯한 발라드곡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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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앨범에서 특히 이카는 예전의 보이시한 콘셉트를 버리고 여성스러운 매력을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이카는 2008년 첫 싱글 신발로 대중들에게 사랑받으며 가요계의 신성으로 떠올랐다. 또 2009년에는 원써겐과의 프로젝트 '아파'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고재완 기자 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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