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감독 이사강, 여배우 빰치는 '청순미모' 과시
[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배우 배용준의 전 여자 친구로 눈길을 끌었던 이사강 감독이 여배우 못지않은 청순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끈다.
이사강 감독은 지난 9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오디토리움 대극장에서 진행된 '제 7회 맥스무비 최고의 영화상' 시상식에 포스터상 시상자로 참석했다.
이 감독은 이날 식전행사인 '레드카펫 플라워 로드'에서 검정색 드레스로 한껏 멋을 내며 고혹적인 자태를 뽐냈다.
중앙대학교 연극영화과에서 연출을 전공한 그는 영국 런던필름스쿨에서 영화를 전공했으며 지난 2002년 단편영화 '스푸트니크(Sputnik)'를 통해 데뷔했다.
그후 영국과 프랑스에 기반을 둔 CF제작회사에서 재직하다 2007년 귀국해 가수 하동균, 유승찬, 2AM 등의 뮤직비디오를 연출하며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입지를 굳히고 있다.
한편 이날 진행된 시상식의 '최고의 작품상'에는 독립영화 '워낭소리'가 차지했으며 '최고의 감독상'은 영화 '해운대'의 윤제균 감독이 수상했다. 아울러 최고의 '남녀배우상'에는 '마더'의 김혜자와 '국가대표'의 하정우가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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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영상 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사진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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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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