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컴퍼니, 창립 40주년 대기록 달성
$pos="R";$title="";$txt="";$size="250,250,0";$no="201002091329227874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로얄&컴퍼니(대표 박종욱)가 창립 40년 만에 수도꼭지 누적 판매량 1500만개를 돌파했다.
매년 38만개를 판매 이달들어 수도꼭지 판매량이 1500만개를 넘어섰다. 무게만 3만t에 달하며, 8t 트럭 3750대 분량이다.
로얄&컴퍼니는 창업주인 박신규 회장을 시작으로 현 박종욱 사장까지 철저한 품질 경영을 해온 것으로 유명하다.
최대 50만회에 걸친 품질 내구성 테스트를 통한 불량검사를 해오며 다양한 기능을 더한 수도꼭지를 선보였다.
하나의 레버로 찬물과 더운물 조절이 가능한 싱글레버 수도꼭지와 손을 대기만 하면 저절로 물이 나오는 자동 수도꼭지, 2초 안에 원하는 온도의 물이 나오게 설정할 수 있는 전자 수도꼭지 등을 국내 최초로 출시한 바 있다.
최근엔 LED를 접목해 나오는 물이 저온으로 갈수록 푸른색 계열로, 고온으로 갈수록 붉은색 계열로 바뀌어 물의 온도가 색상으로 보여지는 LED수전과 샤워기를 출시하기도 했다.
조창연 마케팅팀장은 "욕실제품 분야의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앞으로도 꾸준히 제품을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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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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