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김광원";$txt="김광원 마사회 회장 ";$size="134,181,0";$no="200901071017052345438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경호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김광원)는 '전국민 말타기 운동'에 참여할 승마장을 모집한다. '전국민 말타기 운동'은 승마를 국민스포츠로 정착시키기 위해 강습자의 승마강습비 일부를 한국마사회가 지원하는 것으로 승마장 운영 활성화와 홍보에 큰 도움이 돼 작년에도 성황리에 시행된 바 있다.
올해 전국민 말타기 운동은 선생님과 함께하는 승마스쿨, 엄마아빠와 함께하는 승마스쿨, 농어촌지역 거주학생 승마스쿨, 여성 승마스쿨, 일반인 승마스쿨 등 7개 과정으로 나뉘어 운영되며 참여를 원하는 승마장은 총 7개 과정 중 말 보유현황, 회원 운영 등을 감안하여 가장 적합한 과정을 4개 까지 신청할 수 있다.
말타기 운동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 승마모자 등 안전장구를 구비하고 ▲ 체육지도자 배치 ▲ 영업배상 또는 고객 상해보험 등에 가입되어 있어야 한다. 참여를 원하는 승마장은 오는 18일(목)까지 내방 또는 우편으로 '전국민 말타기 운동 참여 신청서'와 '승마장 등록 신청서'를 마사회 승마활성화팀으로 2부씩 제출해야 한다. 일반인 강습자 모집은 승마장이 확정된 이후 3월 중에 공지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말산업 포털(www.horsepia.com)이나 한국마사회 홈페이지(www.kra.co.kr)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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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호 기자 gungh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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