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배우 현빈이 일본과 중화권에 이어 태국에서도 최고 한류스타로 뽑혔다.


현빈은 최근 태국 최대 한류 포탈사이트 팬팁닷컴(Pantip.com)에서 실시된 '가장 좋아하는 한국 배우는?'이라는 설문조사에서 비, 소지원, 장근석 등을 누르고 1위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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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현빈이 출연한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4위)과 '눈의 여왕'(14위), '그들이 사는 세상'(20위) 세 편 모두 '가장 좋아하는 드라마' 상위권에 오르며 그의 인기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한편 일본 후지TV는 올해 초부터 현빈의 출연작인 '내 이름은 김삼순', '친구' 두 편을 이례적으로 동시에 편성해 방영하는 등 그에 대해 큰 관심을 표하고 있다는 전언이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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