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의형제 스틸 컷";$txt="[사젠제공=쇼박스㈜미디어플렉스]";$size="550,824,0";$no="2010020308571495970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윤태희 기자]영화 '의형제'의 송강호·강동원이 빡빡한 스케줄 속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를 만든 비법을 공개했다.
3일 제작사 쇼박스에 따르면 '의형제'는 스토리 상 액션신이나 외부 촬영이 많아 스태프들은 빡빡한 촬영 스케줄을 소화해내야만 했다.
이에 촬영장 분위기는 긴장감이 가득할 수밖에 없는 상황. 송강호와 강동원은 컷 사인이 떨어진 이후 촬영장 분위기를 화기애애하게 만드는 여유를 보여줬다.
송강호는 충무로의 베테랑답게 리더십과 포용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웃음 넘치는 현장 분위기를 이끌었고, 강동원은 세트장 한쪽에서 기타 연주를 선보이며 스태프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기도 했다.
특히 두 배우는 연기할 땐 집중력을 발휘해 극중 변화하는 캐릭터의 미묘한 심리상태와 관계를 완벽하게 표현해냈다는 후문.
한편 '의형제'는 파면당한 전직 국정원 요원 한규와 버림받은 남파 공작원 지원의 팽팽한 심리게임과 의리, 형제애를 다룬 액션 스릴러로 이달 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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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태희 기자 th2002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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