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삼성전기가 지난해 4분기 실적 호조 소식에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28일 오전 10시16분 현재 코스피시장에서 삼성전기는 전날보다 1.55% 오른 9만8300원을 기록 중이다.

이날 전일보다 0.72% 오른 9만7500원에 장을 시작한 후 실적 발표전 9만6900원(전일비 0.10%)까지 떨어졌던 주가가 실적 발표를 기점으로 힘을 받는 모습이다.


삼성전기는 이날 연결기준 지난해 4분기 매출액 1조5532억원, 영업이익 1367억원, 당기순이익 857억원을 거뒀다고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33%, 246%, 908%씩 증가한 것.

AD

본사기준으로는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1% 감소한 7934억원을, 영업이익과 순이익은 88%, 908% 늘어난 644억원, 857억원을 기록했다.

[성공투자 파트너]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선착순 경품제공 이벤트


이은정 기자 mybang21@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