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한미반도체가 대만 업체 ASE와 반도체 제조장비 단일판매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지난 25일(발주처 접수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계약금액은 46억3450만원이다.

[성공투자 파트너]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선착순 경품제공 이벤트

AD

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