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이화전기공업은 25일 공시를 통해 최대주주가 희훈아트디자인으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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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훈아트디자인의 소유 주식수는 124만6851주로 전체 주식 가운데 3.08%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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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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