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현준 기자]건국대도 올해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했다.


건국대는 경제적 어려움으로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등록금을 동결하기로 했다고 25일 밝혔다.

건국대 관계자는 "학교측에서는 교육시설투자, 우수교원 유치 등 지출항목이 늘어나고 있지만, 경기침체에 따른 학생과 학부모의 부담을 감안해 등록금을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동결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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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또 "예산 부족분을 직원임금 동결 등으로 메울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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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준 기자 hjunpar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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