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카이 톡톡폰, 조약돌 형태의 디자인...40만원 후반에 KT 통해 출시
[아시아경제 이정일 기자]$pos="C";$title="스카이 톡톡";$txt="스카이가 KT를 통해 출시하는 ‘스카이 톡톡’은 키패드의 버튼 입력 없이 휴대폰을 톡톡 건드리는 동작으로도 동영상이나 음악 등을 재생할 수 있다.";$size="440,321,0";$no="2010012109452843760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스카이(대표 박병엽)는 조약돌 형태의 디자인을 반영한 깜직한 슬라이드폰 ‘톡톡(IM-U560K)’을 KT를 통해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조약돌 형태의 디자인으로 제작해 깜찍하면서도 손에 쥘 때 느낌이 편하다. 특히, 손가락으로 툭툭 두드리면 멀티미디어 기능을 재생하는 '스카이 톡톡' 기능이 눈길을 끈다.
예를 들어, 사진 앨범을 보면서 몸체를 톡톡 두 번 두드리면 다음 사진으로 넘어가고, 지상파 DMB 시청 중에는 다음 채널로 넘어간다. 음악을 들을 때는 휴대폰을 주머니에서 꺼내지 않고도 다음 곡을 들을 수 있다.
또한 국문과 영문 TTS(Text To Speech) 기능을 탑재해 국문·영문 문서를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귀로 들을 수도 있다.
읽어주는 책 읽어 주기 기능을 제공한다. 이를 활용하면 영어 학습도 할 수 있는 유용한 기능이다.
그밖에도 지상파 DMB를 탑재해 6.6cm(2.6인치) LCD에서 실감나는 방송과 음악을 즐길 수 있으며, 300만 화소 카메라, 전자사전 등을 탑재했다. 색상은 화이트, 핑크, 블루, 실버 4가지이며 가격은 40만원대 후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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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일 기자 jayl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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