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size="550,410,0";$no="2010012014565793648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나우콤의 1TB 개인 웹 저장 공간 '세컨드라이브'가 인기를 얻고있다.
나우콤(대표 문용식)은 개인 웹 저장 공간 서비스 '세컨드라이브(www.2ndrive.com)'가 서비스 오픈 일주일 만에 1013TB(테라바이트)의 업로드를 기록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는 700MB CD 150만장과 같은 용량이다.
나우콤에 따르면 하루 평균 가입자 수는 약 6000명으로, 세컨드라이브는 일주일 동안 4만3000명의 가입자를 유치했다.
나우콤 관계자는 "1TB 무료 저장 공간을 제공한다는 점과 웹에 자료를 저장해 두고 언제 어디서나 파일에 접근할 수 있는 이동성 및 편의성이 초반 인기 요인"이라고 분석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오는 2월 아이폰 애플리케이션을 출시해 가입자를 늘려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세컨드라이브'는 올해 상반기까지 시범 서비스 형태로 운영, 안정성을 확보한 후 다양한 유료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성공투자 파트너] -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