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한국무역협회는 오는 19일 '2010년 환율 전망 및 환리스크 관리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번 설명회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정영식 삼성경제연구소 수석연구원이 최근 환율 동향 및 전망에 대해 발표하며 금융감독원 도보은 팀장이 '외환리스크 관리 방안-환 파생상품 리스크 관리 기준 중심'의 발표를 할 예정이다. 아울러 FX코어 솔루션의 정교설 이사가 업계의 환리스크 관리 방안 및 사례에 대한 발표를 진행한다.


한국무역협회는 최근 외환시장의 변동성이 커짐에 따라 2010년 외환시장 전망을 알아보고 환율 하락에 대비한 무역업계의 환리스크 관리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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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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